'내 안의 발라드' 시청률 20% 넘으면 이직!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19일 오후 경기도 일산 빛마루방송지원센터에서 열린 Mnet 최초 발라드 예능 <내 안의 발라드> 제작발표회에서 김동현, 문세윤, 유재환, 윤현민, 주우재가?시청률이 20%넘으면 현재의 직업을 모두 그만두겠다는 시청률 공약을 하자 손사래를 치며 말리고 있다. <내 안의 발라드>는 노래 실력은 조금 부족해도 음악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예능인 6인의 발라드 앨범 도전기다. 21일 금요일 오후 9시 첫 방송.

▲ [오마이포토] '내 안의 발라드' 시청률 20% 넘으면 이직! ⓒ 이정민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19일 오후 경기도 일산 빛마루방송지원센터에서 열린 Mnet 최초 발라드 예능 <내 안의 발라드> 제작발표회에서 김동현, 문세윤, 유재환, 윤현민, 주우재가 시청률이 20%넘으면 현재의 직업을 모두 그만두겠다는 시청률 공약을 하자 손사래를 치며 말리고 있다. <내 안의 발라드>는 노래 실력은 조금 부족해도 음악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예능인 6인의 발라드 앨범 도전기다. 21일 금요일 오후 9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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