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땅에 한국말' 페이스, 시원한 이목구비 2017 미스 뷰티 오브 더 네덜란드 페이스가 5일 오전 서울 상암산로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SBS 플러스 새 예능 <맨땅에 한국말>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맨땅에 한국말>은 우리나라에 온 해외 미인대회 출신 미녀 4인방이 한글, 문화, 언어 등을 배우는 과정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 '맨땅에 한국말' 페이스, 시원한 이목구비 2017 미스 뷰티 오브 더 네덜란드 페이스가 5일 오전 서울 상암산로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SBS 플러스 새 예능 <맨땅에 한국말>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맨땅에 한국말>은 우리나라에 온 해외 미인대회 출신 미녀 4인방이 한글, 문화, 언어 등을 배우는 과정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 이정민


 

2017 미스 뷰티 오브 더 네덜란드 페이스가 5일 오전 서울 상암산로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SBS 플러스 새 예능 <맨땅에 한국말>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맨땅에 한국말>은 우리나라에 온 해외 미인대회 출신 미녀 4인방이 한글, 문화, 언어 등을 배우는 과정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댓글1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