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김성철, 뮤지컬로 다져진 상남자 배우 김성철이 27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바람이 분다>는 이별 후에 다시 사랑에 빠진 두 남녀가 어제의 기억과 내일의 사랑을 지켜내는 로맨스 드라마다. 27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 [오마이포토] '바람이 분다' 김성철, 뮤지컬로 다져진 상남자ⓒ 이정민


배우 김성철이 27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바람이 분다>는 이별 후에 다시 사랑에 빠진 두 남녀가 어제의 기억과 내일의 사랑을 지켜내는 로맨스 드라마다. 27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