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저녁 창원국제사격장 결선사격장에서 ‘2019 ISSF 창원 월드컵사격대회’ 개회식이 열렸다.

8일 저녁 창원국제사격장 결선사격장에서 ‘2019 ISSF 창원 월드컵사격대회’ 개회식이 열렸다.ⓒ 창원시청

  
 8일 저녁 창원국제사격장 결선사격장에서 ‘2019 ISSF 창원 월드컵사격대회’ 개회식이 열렸다.

8일 저녁 창원국제사격장 결선사격장에서 ‘2019 ISSF 창원 월드컵사격대회’ 개회식이 열렸다.ⓒ 창원시청

 
전 세계 총잡이들이 경남 창원에 모였다. '2019 세계사격연맹(ISSF) 창원 월드컵 국제사격대회'가 8일 화려한 막을 올린 것이다.
 
이번 대회는 60개국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18일까지 12일간 창원국제사격장에서 개최된다.
 
경기는 산탄총 올림픽 5개 종목(트랩 남․여, 스키트 남․여, 트랩 혼성팀)이 치러진다. 2020년 도쿄 올림픽 출전권이 부여되는 매우 중요한 경기여서 그 어느 대회보다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창원시는 8일 저녁 창원국제사격장 결선사격장에서 성대한 개회식을 열었다. 개회식에는 허성무 창원시장을 비롯해 황용득 대한사격연맹 회장, 이달곤 ISSF 집행위원, 바타카르카 부낙 ISSF 기술대표, 김지수 경남도의회 의장, 각국 선수단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회식은 해군군악대와 퓨전국악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참가 선수단 소개, 개회선언, 국제사격연맹 찬가, 선수선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식후행사로 한국의 미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한복 패션공연이 펼쳐져 내빈 및 선수단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세계사격선수권대회가 치러진 세계 최고 시설을 자랑하는 창원국제사격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가 역대 가장 성공적인 대회로 치러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허 시장은 "참가 선수단 모두가 창원에서 진한 감동과 아름다운 추억 많이 남길 수 있도록 창원시와 창원시민 모두가 대회운영과 손님맞이에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8일 저녁 창원국제사격장 결선사격장에서 ‘2019 ISSF 창원 월드컵사격대회’ 개회식이 열렸다.

8일 저녁 창원국제사격장 결선사격장에서 ‘2019 ISSF 창원 월드컵사격대회’ 개회식이 열렸다.ⓒ 창원시청

  
 8일 저녁 창원국제사격장 결선사격장에서 ‘2019 ISSF 창원 월드컵사격대회’ 개회식이 열렸다.

8일 저녁 창원국제사격장 결선사격장에서 ‘2019 ISSF 창원 월드컵사격대회’ 개회식이 열렸다.ⓒ 창원시청

  
 8일 저녁 창원국제사격장 결선사격장에서 ‘2019 ISSF 창원 월드컵사격대회’ 개회식이 열렸다.

8일 저녁 창원국제사격장 결선사격장에서 ‘2019 ISSF 창원 월드컵사격대회’ 개회식이 열렸다.ⓒ 창원시청



☞ 관점이 있는 스포츠 뉴스, '오마이스포츠' 페이스북 바로가기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