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가 된 어른가수 김창완 가수 김창완이 29일 오후 서울 서교동의 한 북카페에서 열린 <가수 김창완의 첫번째 동시집 출간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를 하며 미소짓고 있다. 가수 김창완은 2013년 동시 전문 잡지 <동시마중>에 '할아버지 불알' 외 3편을 '우연히' 발표한지 6년 만에 첫 동시집 <무지개가 뀐 방이봉방방>을 출간했다. 이번 동시집에는 어린 김창완, 어른 김창완, 가수 김창완, 연기자 김창완의 시선으로 눈에 보이는 대로, 마음이 흐르는 대로 쓴 동시 51편이 수록되어 있다.

▲ [오마이포토] 어린이가 된 어른가수 김창완ⓒ 이정민


가수 김창완이 29일 오후 서울 서교동의 한 북카페에서 열린 <가수 김창완의 첫번째 동시집 출간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를 하며 미소짓고 있다.


 

 

가수 김창완은 2013년 동시 전문 잡지 <동시마중>에 '할아버지 불알' 외 3편을 '우연히' 발표한지 6년 만에 첫 동시집 <무지개가 뀐 방이봉방방>을 출간했다. 이번 동시집에는 어린 김창완, 어른 김창완, 가수 김창완, 연기자 김창완의 시선으로 눈에 보이는 대로, 마음이 흐르는 대로 쓴 동시 51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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