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박해진, 오늘도 잊지않은 노란리본과 팔찌 배우 박해진이 16일 오후 서울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2016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2016 Asia Artist Awards)>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2016 Asia Artist Awards)>는 국내외 아시아 셀럽에 의한, 셀럽을 위한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한 페스티벌 형식의 시상식이다.

▲ [오마이포토]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박해진, 오늘도 잊지않은 노란리본과 팔찌 ⓒ 이정민


배우 박해진이 16일 오후 서울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2016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2016 Asia Artist Awards)> 레드카펫에서 노란리본과 노란팔찌를 변함없이 착용한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2016 Asia Artist Awards)>는 국내외 아시아 셀럽에 의한, 셀럽을 위한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시한 페스티벌 형식의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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