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강승윤, 든든한 엄마 담당 유니쌤 그룹 위너의 강승윤이 21일 오후 서울 상암동 JTBC사옥에서 열린 JTBC예능 <반달친구>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반달친구>는 평균나이 23세의 아이돌그룹 위너가 어린이집을 꾸려 반달동안 아이들과 친구가 되는 과정을 통해 동심의 회복과 치유의 순간을 담은 아이돌과 아이들의 우정 프로젝트 예능프로그램이다. 23일 토요일 밤 9시 40분 첫 방송.

▲ [오마이포토] 강승윤, 든든한 엄마 담당 유니쌤 ⓒ 이정민


그룹 위너의 강승윤이 21일 오후 서울 상암동 JTBC사옥에서 열린 JTBC예능 <반달친구>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반달친구>는 평균나이 23세의 아이돌그룹 위너가 어린이집을 꾸려 반달동안 아이들과 친구가 되는 과정을 통해 동심의 회복과 치유의 순간을 담은 아이돌과 아이들의 우정 프로젝트 예능프로그램이다. 23일 토요일 밤 9시 40분 첫 방송.  

2016.04.21 14:29 ⓒ 2016 Ohm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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