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디셈버> 연습실공개 시연을 선보이는 김준수

김준수.ⓒ 박정환


|오마이스타 ■취재/이선필 기자| 그룹 JYJ 김준수가 조모상을 당했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9일 별세했으며 발인은 오는 11일이다. 빈소는 전주 효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평소 김준수는 할머니와 각별한 사이였으며 고인 또한 김준수를 많이 아낀 것으로 알려졌다. 별세 소식에 JYJ 관계자들이 빈소로 향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준수는 오는 7월 뮤지컬 <드라큘라>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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