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서울 회기동 경희대에서 열린 제34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에서 배우 이연희가 입장하며 미소짓고 있다.

이연희 ⓒ 이정민


 

 

2011년 설 시즌에 470만 관객을 사로잡았던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이 2탄으로 돌아온다. 

 

전편의 출연진과 제작진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4년을 준비한 2탄은 <조선명탐정: 놉의 딸>. 김명민, 오달수 콤비에 이들을 혼돈에 빠뜨리는 미모의 여인으로 최근 드라마 <구가의 서>와 <미스코리아>를 통해 여배우로 거듭났다는 평을 받고 있는 이연희가 캐스팅됐다. 치명적 매력의 팜므파탈로 가세, 김명민을 뒤흔들 예정이다.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의 출연진과 제작진이 뭉친 <조선명탐정: 놉의 딸>은 6월 크랭크인하여 내년 설 극장가를 찾을 예정이다.

2014.06.09 10:23 ⓒ 2014 Ohm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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