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은밀하게 위대하게>시사회에서 북한 최연소 남파 요원이자 달동네 고등학생 리해진 역의 배우 이현우와 북한 최고위층 간부의 아들이자 가수 지망생 리해랑 역의 배우 박기웅이 귓속말을 나누고 있다.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HUN(최종훈) 작가의 동명 웹툰을 영화화한 이야기로 달동네 슈퍼집 바보(김수현 분)가 사실은 북한 최정예 스파이라는 독특한 설정 아래 가족과 평범한 삶의 소중함에 대해 그린 작품이다. 6월5일 개봉.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