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저녁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2011 SBS연기대상 레드카펫행사가 끝난 뒤 늦게 도착한 <마이더스>의 장혁이 현장에서 기사를 송고 중이던 취재진들을 향해 포즈를 취하며 간단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장혁은 <마이더스>로 10대 스타상을, <뿌리깊은 나무>로 특별기획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