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청

늘청(chang54) 기자

36년 동안 중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다 2017년 2월 정년퇴임. 2018년 <우물쭈물하다 끝난 교사 이야기> 출간하고 지금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머물며 이곳 사회를 들여다보기 위해 영어를 다시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 우물쭈물하다 끝난 교사 이야기기 (살림터,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