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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태 (woodyh)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와 4.16연대가 지난달 21일 오전 서울시의회앞 세월호 기억공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원에 의해 사찰 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피해자 가족, 전 특조위원 및 조사관들,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의 불법사찰 문건 공개를 촉구했다. 맨 왼쪽이 기자회견에 참석한 권영빈 변호사.

ⓒ권우성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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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작업 의뢰 woodyh@hanmail.net, 전 무비스트, FLIM2.0, Korean Cinema Today, 오마이뉴스 등 취재기자, 영화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시나리오 작가, 각본, '4.3과 친구들 영화제'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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