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권우성 (kws21)

10.29이태원 참사를 대비하지 못한 서울시와 오세훈 시장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8일 오전 서울시청앞에서 민변, 참여연대 주최로 유가족들도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기자회견을 마친 후 바닥에 주저앉은 고 이남훈씨 어머니가 오열하는 가운데 함께 참석했던 유가족들도 눈물을 흘리고 있다.

ⓒ권우성2022.12.08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