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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의 (nomaly)

안전한 사회를 원하는 마음 하나로

애도는 침묵이 아닌 진실을 밝히고 책임자를 처벌하며 안전한 국가 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행동인 만큼 함께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김영의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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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꿈꾸며 백수가 됐지만 결국 생계에 붙들려 경기다문화뉴스 등에 기사를 쓰며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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