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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대중문화를 응시합니다. 그 중심의 이면도 이야기합니다. 2005년부터 영화 글을 써왔습니다. 까칠했으나 유해지려 노력 중입니다. 해치지 않아요.
하성태 기자
크리스토퍼 놀런도 극찬한 10여억짜리 공포영화
[하성태의 사이드뷰] 전 세계 흥행작 영화 <옵세션>
죽이겠다 협박한 학부모, 결혼식에 경호원 부른 선생님
[하성태의 사이드뷰] <참교육>과 < PD 수첩 >이 주는 교훈
OTT 수익 포기하고 관객 기다리는 영화들, 왜?
[하성태의 사이드뷰] <1980 사북> <3학년 2학기> <바람이 전하는 말>... 슬로우시네마 운동 주목하는 이유
"나랑 같이 가겠소?" 삶에 풍랑 일으키는 로맨스
[하성태의 사이드뷰] 독립영화 <빈집의 연인들>의 매력
역대 최대 규모 목포 영화제, 개막식 날 터져 나온 직언
[하성태의 사이드뷰] 목포국도1호선독립영화제 개막과 정동진독립영화제 폐막에 부처
안판석 감독님, 덕분에 많이 웃고 울었습니다
향년 64세로 별세한 안판석 감독, '하얀거탑'·'밀회'·'풍문으로 들었소' 등 대표작 남겨
조현병 딸 가둔 부모 이야기, '역대급'이란 말 나오는 까닭
[하성태의 사이드뷰] '5만 돌파'한 일본 다큐 <어떻게 해야 했을까?> 흥행에 대하여
28일 동안 삼시 세끼 치킨만 먹다 알게 된 사실
[하성태의 사이드뷰]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 <빅 치킨: 패스트푸드의 배신>
이 남자들이 우리 10대들 미래일까 두렵습니다
[하성태의 사이드뷰]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루이 서루: 인사이드 더 매노스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