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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들려주는 이야기에는 다양한 감정이 담겨있습니다. 우리는 영화를 보며 그 감정에 영향을 받아 스스로 어떤 감정을 만들어내기도 하죠. 영화는 상대적이기 때문에 그 감정이 때론 다른 사람과는 다른 감정일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영화 속에 읽을 수 있는 감정은 무척 많겠죠. 등장하는 인물에 따라, 들여오는 음악에 따라, 이야이의 흐름에 따라 다양한 감정이 영화에 녹아들어가 있는데요. 그렇게 영화 속에 담긴 감정을 읽어드립니다.
김동근 기자
'82년생 김지영' 감독이 그려낸 청춘의 이별, 이토록 현실적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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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영화 <아바타: 불과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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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애니메이션 < 주토피아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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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영화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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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여자'에게 가혹한 사람들, 연상호가 드러낸 우리의 민낯
[리뷰] 영화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