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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들려주는 이야기에는 다양한 감정이 담겨있습니다. 우리는 영화를 보며 그 감정에 영향을 받아 스스로 어떤 감정을 만들어내기도 하죠. 영화는 상대적이기 때문에 그 감정이 때론 다른 사람과는 다른 감정일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영화 속에 읽을 수 있는 감정은 무척 많겠죠. 등장하는 인물에 따라, 들여오는 음악에 따라, 이야이의 흐름에 따라 다양한 감정이 영화에 녹아들어가 있는데요. 그렇게 영화 속에 담긴 감정을 읽어드립니다.
김동근 기자
'암살자(들)' 보고 나서 내게 남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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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사랑>은 극장에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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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 출소, 피해자 가족의 사건은 끝나지 않았다
[리뷰] 영화 <경주기행>
20년 만에 돌아온 남편, 그를 가장 먼저 알아본 의외의 존재
[리뷰] 세가지 감정으로 본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오디세이>
네 번째 만에 완성된 '스파이더맨'의 진짜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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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 쥐면 행복할까? 조승우가 택한 이유 있네
[리뷰]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나홍진의 <호프>, 이거 하나는 인정한다
희망은 다시 앞으로 나아가려는 의지이기도... 공포와 희망을 직접 마주하시길
탁구채 잡은 티모시 샬라메가 보여준 위험한 욕망
[리뷰] 영화 <마티 슈프림>
냉정한 교수에서 안달 난 중독자로... 최민식이 무너졌다
[리뷰]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