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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가고 달이 가고 해가 갈수록 지구환경을 위협하는 치명적 문제들이 점점 더 많이 포착된다. 막연한 불안감이나 빈약한 희망고문보다, 적합한 관심이 필요한 때다. 현 지구환경에 관하여 적합한 관심을 두루 나누며 함께 행동할 마음을 갖추고자 ‘여기’에 환경 다큐 리뷰를 연재한다. 넷플릭스에서 관람할 수 있는 다큐멘터리 작품들을 그 중심에 둔다. 글쓴이는 <핵없는세상> 회원 &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 지도위원이다. 참고로, 이곳에 연재한 글들 중 선별된 몇 편은 기자의 저서에 포함된다.
이인미 기자
나는 평생 바닷가재를 먹지 않겠습니다
[리뷰] EBS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종의 보존 대 인류생존>
펭귄이 주연·인간은 조연... 25분이 준 뜻밖의 감동
[환경 다큐 보따리] 넷플릭스 <펭귄 타운>
각 가정에 변기를 제공했더니... 이후 벌어진 놀라운 변화
[리뷰] 넷플릭스 <브레이브 블루 월드: 물의 위기를 해결하라>
고기 끊은 지 2주, 혼자 못 걷던 그녀에게 생긴 놀라운 변화
[환경 다큐 보따리] 넷플릭스 <몸을 죽이는 자본의 밥상>
"다 버려라" 할 줄 알았는데... 미니멀리즘 전도사의 반전
[환경 다큐 보따리] 넷플릭스 <미니멀리즘: 오늘도 비우는 사람들>
끔찍한 대멸종 막기 위해 필요한 시간은 '단 60분'
[환경 다큐 보따리] 넷플릭스 <브레이킹 바운더리>
우유 꼭 먹어야 할까? 궁금하다면 꼭 봐야 할 이 장면
[환경 다큐 보따리] 넷플릭스 <우유 전쟁(the Milk System)>
15분마다 8천톤 생산하는 플라스틱... 해결 방법은 '이것'
[리뷰] 영화 <플라스틱, 바다를 삼키다>(A Plastic Ocean)
70대 후반에도 해저 탐사 다이빙, 바다의 잔 다르크를 보라
[환경 다큐 보다리] 넷플릭스 <미션 블루(Mission 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