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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이후 급속하게 재편되는 미디어 콘텐츠 시장에서 가장 선두에 서 있는 넷플릭스, 막대한 양뿐만 아니라 막강한 질도 갖추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만 따로 다룰 때가 온 듯합니다.
김형욱 기자
한 발의 총성이 바꾼 역사, 그리고 잊힌 이름들
[넷플릭스 오리지널 리뷰] <죽음은 섬광처럼>
사무라이의 몰락과 생존 본능이 폭발한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리뷰] <이쿠사가미: 전쟁의 신>
완벽했던 이웃의 반전, 평범한 주택가 집어삼킨 비극
[넷플릭스 오리지널 리뷰] <완벽한 이웃>
1970년대 예견된 기후 위기, 대통령이 외면한 진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리뷰] <화이트 하우스 이펙트>
인간처럼 죽길 원했던 영생의 괴물... 그 아이러니가 던진 물음
[넷플릭스 오리지널 리뷰] <프랑켄슈타인>
마카오의 화려한 불빛 아래 '한 판 더' 외친 남자의 최후
[넷플릭스 오리지널 리뷰] <푼돈 도박꾼의 노래>
19분 후 인류는 사라진다, 백악관 상황실의 절망적 선택
[넷플릭스 오리지널 리뷰]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
평양으로 향하던 비행기가 김포공항에... 요도호 납치사건의 진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리뷰] <굿뉴스>
사회가 버린 아이들, 포기하지 못하는 교장
[넷플릭스 오리지널 리뷰] <스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