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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이후 급속하게 재편되는 미디어 콘텐츠 시장에서 가장 선두에 서 있는 넷플릭스, 막대한 양뿐만 아니라 막강한 질도 갖추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만 따로 다룰 때가 온 듯합니다.
김형욱 기자
케이터링 트럭 타고 사라진 대통령, 미끼가 된 취재단
[넷플릭스 오리지널 리뷰] <다큐 지금: 미끼 전용기>
28일 동안 삼시 세끼 치킨만 먹었더니 벌어진 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빅 치킨: 패스트푸드의 배신>
테니스 코트 위 라이벌, 50년을 함께 달려온 두 전설
[넷플릭스 오리지널 리뷰] <크리스와 마르티나 : 마지막 세트>
마약왕 잡은 두 경찰, 모텔로 향한 까닭
[넷플릭스 오리지널 리뷰] <엘 차포를 체포하라>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그는 정녕 아동 성추행범이었나?
[넷플릭스 오리지널 리뷰] <마이클 잭슨 재판: 평결>
핵 협상 가능성에 베팅, 도박과 금융 사이에 선 '예측 시장'
[넷플릭스 오리지널 리뷰] <다큐 지금: 예측 게임>
사고 혹은 범죄... 살아남은 소녀가 받은 의혹
[넷플릭스 오리지널 리뷰] <더 크래시: 사고인가, 살인인가>
발랄하고 싹싹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임신 속인 여자의 최후
[넷플릭스 오리지널 리뷰] <모성 본능>
목숨 구했는데 범죄자가 됐다… 난민 구조 실화가 한 질문
[넷플릭스 오리지널 리뷰] <2만 3천 명의 목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