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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이후 급속하게 재편되는 미디어 콘텐츠 시장에서 가장 선두에 서 있는 넷플릭스, 막대한 양뿐만 아니라 막강한 질도 갖추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만 따로 다룰 때가 온 듯합니다.
김형욱 기자
무너진 미국 사회, 영화가 비춘 1975년의 진짜 얼굴
[넷플릭스 오리지널 리뷰] < 무너진 세계: 1975 >
100년 버틴 '뉴요커'가 지켜온 한 가지
[넷플릭스 오리지널 리뷰] <뉴요커, 100년의 이야기>
'당신이 죽였다' 지옥에서 살아남기 위한 두 여성의 위험한 선택
[넷플릭스 오리지널 리뷰] <당신이 죽였다>
미사 도중 갑자기 사망한 신부... 성당에서 벌어진 살인의 비밀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리뷰] <나이브스 아웃: 웨이크 업 데드 맨>
사상 최악 연쇄 살인마 커플의 '끔찍한' 러브스토리
[넷플릭스 오리지널 리뷰] <프레드와 로즈 웨스트: 브리티시 호러 스토리>
할리우드 톱스타에게 불어 닥친 중년의 위기 혹은 필연적 회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리뷰] <제이 켈리>
한 발의 총성이 바꾼 역사, 그리고 잊힌 이름들
[넷플릭스 오리지널 리뷰] <죽음은 섬광처럼>
사무라이의 몰락과 생존 본능이 폭발한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리뷰] <이쿠사가미: 전쟁의 신>
완벽했던 이웃의 반전, 평범한 주택가 집어삼킨 비극
[넷플릭스 오리지널 리뷰] <완벽한 이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