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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양동근, 정식 해설 첫 도전

23.09.01 17:22최종업데이트23.09.0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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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포토] 양동근, 정식 해설 첫 도전 ⓒ KBS


양동근 농구 해설위원이 1일 비대면으로 열린 < KBS 항저우 아시안게임 해설위원 >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찬호 전 야구선수, 박용택 전 야구선수, 이영표 전 축구선수, 김연경 배구선수, 최나연 전 골프선수, 양동근 전 농구선수 등이 해설을 맡았다.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45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40개 종목, 482개 경기가 9월 23일부터 10월 8일까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다. 

사진=KBS 제공

 

▲ 양동근, 정식 해설 첫 도전 양동근 농구 해설위원이 1일 비대면으로 열린 < KBS 항저우 아시안게임 해설위원 >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찬호 전 야구선수, 박용택 전 야구선수, 이영표 전 축구선수, 김연경 배구선수, 최나연 전 골프선수, 양동근 전 농구선수 등이 해설을 맡았다.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45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40개 종목, 482개 경기가 9월 23일부터 10월 8일까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다. ⓒ KBS

 

▲ 양동근, 정식 해설 첫 도전 양동근 농구 해설위원이 1일 비대면으로 열린 < KBS 항저우 아시안게임 해설위원 >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찬호 전 야구선수, 박용택 전 야구선수, 이영표 전 축구선수, 김연경 배구선수, 최나연 전 골프선수, 양동근 전 농구선수 등이 해설을 맡았다.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45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40개 종목, 482개 경기가 9월 23일부터 10월 8일까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다. ⓒ KBS

 

▲ 양동근, 정식 해설 첫 도전 양동근 농구 해설위원이 1일 비대면으로 열린 < KBS 항저우 아시안게임 해설위원 >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찬호 전 야구선수, 박용택 전 야구선수, 이영표 전 축구선수, 김연경 배구선수, 최나연 전 골프선수, 양동근 전 농구선수 등이 해설을 맡았다.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45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40개 종목, 482개 경기가 9월 23일부터 10월 8일까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다. ⓒ KBS

 

▲ 양동근, 정식 해설 첫 도전 양동근 농구 해설위원이 1일 비대면으로 열린 < KBS 항저우 아시안게임 해설위원 >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찬호 전 야구선수, 박용택 전 야구선수, 이영표 전 축구선수, 김연경 배구선수, 최나연 전 골프선수, 양동근 전 농구선수 등이 해설을 맡았다.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45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40개 종목, 482개 경기가 9월 23일부터 10월 8일까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다. ⓒ KBS

 

▲ 양동근, 정식 해설 첫 도전 양동근 농구 해설위원이 1일 비대면으로 열린 < KBS 항저우 아시안게임 해설위원 >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찬호 전 야구선수, 박용택 전 야구선수, 이영표 전 축구선수, 김연경 배구선수, 최나연 전 골프선수, 양동근 전 농구선수 등이 해설을 맡았다.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45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40개 종목, 482개 경기가 9월 23일부터 10월 8일까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다. ⓒ KBS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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