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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빈틈없는 사이' 정애연-고규필-김윤성-이유준, 돈독한 신스틸러

23.05.31 13:38최종업데이트23.05.31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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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포토] '빈틈없는 사이' 정애연-고규필-김윤성-이유준, 돈독한 신스틸러 ⓒ 이정민


정애연, 고규필, 김윤성, 이유준 배우가 31일 오전 서울 광진구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빈틈없는 사이>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빈틈없는 사이>는 방음이 전혀 안 되는 벽을 사이에 두고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게 된 뮤지션 지망생과 피규어 디자이너의 동거인 듯 동거 아닌 이야기를 그린 철벽 로맨스 작품이다. 7월 5일 개봉. 
 

▲ '빈틈없는 사이' 정애연 정애연 배우가 31일 오전 서울 광진구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빈틈없는 사이> 제작보고회에서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빈틈없는 사이>는 방음이 전혀 안 되는 벽을 사이에 두고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게 된 뮤지션 지망생과 피규어 디자이너의 동거인 듯 동거 아닌 이야기를 그린 철벽 로맨스 작품이다.7월 5일 개봉. ⓒ 이정민

 

▲ '빈틈없는 사이' 고규필, 웃으면 행복전파 고규필 배우가 31일 오전 서울 광진구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빈틈없는 사이> 제작보고회에서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빈틈없는 사이>는 방음이 전혀 안 되는 벽을 사이에 두고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게 된 뮤지션 지망생과 피규어 디자이너의 동거인 듯 동거 아닌 이야기를 그린 철벽 로맨스 작품이다.7월 5일 개봉. ⓒ 이정민

 

▲ '빈틈없는 사이' 김윤성, 서초동 향기 맡으며 31일 오전 서울 광진구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빈틈없는 사이> 제작보고회에서 변호사 역의 김윤성 배우가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빈틈없는 사이>는 방음이 전혀 안 되는 벽을 사이에 두고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게 된 뮤지션 지망생과 피규어 디자이너의 동거인 듯 동거 아닌 이야기를 그린 철벽 로맨스 작품이다. 7월 5일 개봉. ⓒ 이정민

 

▲ '빈틈없는 사이' 이유준, 큰 나무가 되고 싶어 이유준 배우가 31일 오전 서울 광진구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빈틈없는 사이> 제작보고회에서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빈틈없는 사이>는 방음이 전혀 안 되는 벽을 사이에 두고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게 된 뮤지션 지망생과 피규어 디자이너의 동거인 듯 동거 아닌 이야기를 그린 철벽 로맨스 작품이다.7월 5일 개봉. ⓒ 이정민

 

▲ '빈틈없는 사이' 정애연-고규필-김윤성-이유준, 돈독한 신스틸러 정애연, 고규필, 김윤성, 이유준 배우가 31일 오전 서울 광진구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빈틈없는 사이>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빈틈없는 사이>는 방음이 전혀 안 되는 벽을 사이에 두고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게 된 뮤지션 지망생과 피규어 디자이너의 동거인 듯 동거 아닌 이야기를 그린 철벽 로맨스 작품이다. 7월 5일 개봉. ⓒ 이정민

 

 
빈틈없는 사이 이지훈 한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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