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오마이포토] '카운트' 진선규, 처음 앉아본 박경림 옆자리이정민 진선규 배우가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카운트> 제작보고회에서 주연배우가 된 소감을 말하며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카운트>는 권투경기 금메달리스트 출신이면서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마이웨이 선생님이 오합지졸 핵아싸 제자들을 만나 세상을 향해 유쾌한 한 방을 날리는 영화다. 2월 개봉.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카운트' 진선규, 처음 앉아본 박경림 옆자리진선규 배우가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카운트> 제작보고회에서 주연배우가 된 소감을 말하며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카운트>는 권투경기 금메달리스트 출신이면서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마이웨이 선생님이 오합지졸 핵아싸 제자들을 만나 세상을 향해 유쾌한 한 방을 날리는 영화다. 2월 개봉.이정민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카운트 진선규 성유빈 오나라 추천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이정민 (gayon) 내방 구독하기 이메일 . 이 기자의 최신기사 [오마이포토] 서울시청에서 당선 소감 말하는 오세훈 당선인 구독하기 연재 오마이스타포토 2023 다음글199화[오마이포토] '카운트' 진선규, 흥행펀치 현재글198화[오마이포토] '카운트' 진선규, 처음 앉아본 박경림 옆자리 이전글197화[오마이포토] '카운트' 고창석-진선규, 친형제 능가하는 우정 추천 연재 김종성의 사극으로 역사읽기 장독 속에 갇히거나 참수형까지도... 궁녀들의 목숨 건 사랑 장면과 장면사이 마지막 화에서 AI 언급한 '모자무싸'... 작가의 위기감 담았나 K리그 '충남아산 FC' 안드레 감독 첫 승리... 수원 삼성 발목 잡다 안지훈의 연극 읽기 '좋은 사람'이라는 착각, 좋은 사람 되는 법은 따로 있었다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닫기 [오마이포토] '카운트' 진선규, 처음 앉아본 박경림 옆자리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e메일 URL복사 top 패밀리사이트 닫기 10만인클럽 오마이TV 오마이포토 10만인클럽 오마이뉴스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