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오마이포토] '법쩐' 박훈SBS 박훈 배우가 6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법쩐>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법쩐>은 '법'과 '쩐'의 카르텔에 맞서 싸우는 돈 장사꾼과 법률 기술자의 복수극이다. 6일 금요일 밤 10시 첫 방송. 사진=SBS 제공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법쩐' 박훈박훈 배우가 6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법쩐>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법쩐>은 '법'과 '쩐'의 카르텔에 맞서 싸우는 돈 장사꾼과 법률 기술자의 복수극이다. 6일 금요일 밤 10시 첫 방송.SBS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법쩐' 박훈박훈 배우가 6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법쩐>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법쩐>은 '법'과 '쩐'의 카르텔에 맞서 싸우는 돈 장사꾼과 법률 기술자의 복수극이다. 6일 금요일 밤 10시 첫 방송.SBS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법쩐 이선균 문채원 강유석 박훈 추천1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이정민 (gayon) 내방 구독하기 이메일 . 이 기자의 최신기사 [오마이포토] 경실련, 이재명 정부 부동산정책 규탄 구독하기 연재 오마이스타포토 2023 다음글50화[오마이포토] '법쩐' 박훈-이선균, 권력자 앞 악당의 애교 현재글49화[오마이포토] '법쩐' 박훈, 악당으로! 이전글48화[오마이포토] '법쩐' 문채원-이선균, 기대되는 호흡 추천 연재 안지훈의 뮤지컬 읽기 악마의 재능이 선보이는 7분의 연주, 놓치지 마세요 하성태의 사이드뷰 "나랑 같이 가겠소?" 삶에 풍랑 일으키는 로맨스 장면과 장면사이 달콤하고 끈적한 '엿' 같은 마을, 결국 일냈네 극장가는 길 아버지 잃고 평생 복수 꿈꾸며 산 딸의 최후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닫기 [오마이포토] '법쩐' 박훈, 악당으로!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e메일 URL복사 top 패밀리사이트 닫기 10만인클럽 오마이TV 오마이포토 10만인클럽 오마이뉴스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