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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일의 기쁨과 슬픔' 고원희-오민석, 잔잔한 분위기

20.11.06 15:00최종업데이트20.11.06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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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포토] '일의 기쁨과 슬픔' 고원희-오민석, 잔잔한 분위기 ⓒ KBS


6일 오후 열린 < KBS 드라마스페셜 2020 >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일의 기쁨과 슬픔>팀의 고원희와 오민석 배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의 기쁨과 슬픔>은 장류진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꿈, 자아실현, 생계유지 수단 사이에 있는 이상하고 신비한 일의 세계를 그린 드라마다. 21일 토요일 밤 10시 30분 KBS 2TV에서 방영.

< KBS 드라마스페셜 >은 단막극의 명맥을 이어오며 10주년을 맞이한 단막극 프로그램으로, 11월 7일부터 12월 24일까지 10편의 단막극이 방송된다. 

사진=KBS 제공

 

▲ '일의 기쁨과 슬픔' 잔잔한 분위기 6일 오후 열린 < KBS 드라마스페셜 2020 >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일의 기쁨과 슬픔>팀의 고원희, 오민석 배우와 최상열 PD(가운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의 기쁨과 슬픔>은 장류진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꿈, 자아실현, 생계유지 수단 사이에 있는 이상하고 신비한 일의 세계를 그린 드라마다. 21일 토요일 밤 10시 30분 KBS 2TV에서 방영. < KBS 드라마스페셜 >은 단막극의 명맥을 이어오며 10주년을 맞이한 단막극 프로그램으로, 11월 7일부터 12월 24일까지 10편의 단막극이 방송된다. ⓒ KBS

  

▲ '일의 기쁨과 슬픔' 고원희-오민석, 잔잔한 분위기 6일 오후 열린 < KBS 드라마스페셜 2020 >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일의 기쁨과 슬픔>팀의 고원희와 오민석 배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의 기쁨과 슬픔>은 장류진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꿈, 자아실현, 생계유지 수단 사이에 있는 이상하고 신비한 일의 세계를 그린 드라마다. 21일 토요일 밤 10시 30분 KBS 2TV에서 방영. < KBS 드라마스페셜 >은 단막극의 명맥을 이어오며 10주년을 맞이한 단막극 프로그램으로, 11월 7일부터 12월 24일까지 10편의 단막극이 방송된다. ⓒ KBS

  

▲ '일의 기쁨과 슬픔' 잔잔한 분위기 6일 오후 열린 < KBS 드라마스페셜 2020 >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일의 기쁨과 슬픔>팀의 고원희, 오민석 배우와 최상열 PD(가운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의 기쁨과 슬픔>은 장류진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꿈, 자아실현, 생계유지 수단 사이에 있는 이상하고 신비한 일의 세계를 그린 드라마다. 21일 토요일 밤 10시 30분 KBS 2TV에서 방영. < KBS 드라마스페셜 >은 단막극의 명맥을 이어오며 10주년을 맞이한 단막극 프로그램으로, 11월 7일부터 12월 24일까지 10편의 단막극이 방송된다. ⓒ KBS

 
 
KBS 드라마스페셜 2020 일의 기쁨과 슬픔 고원희 오민석 최상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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