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오마이포토] '콜' 심리적 서스펜스이정민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콜>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김성령, 박신혜, 전종서, 이엘과 이충현 감독(가운데)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콜>은 과거와 현재, 서로 다른 시간대에 살고 있는 두 여자가 한 통의 전화로 연결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3월 개봉 예정.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이정민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콜 김성령 박신혜 전종서 이엘 추천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이정민 (gayon) 내방 구독하기 이메일 . 이 기자의 최신기사 [오마이포토] "이 땅은 미국의 전쟁기지가 아니다" 구독하기 연재 오마이스타포토 2020 다음글766화[오마이포토] '콜' 전화주세요! 현재글765화[오마이포토] '콜' 심리적 서스펜스 이전글764화[오마이포토] '콜' 박신혜-전종서, 통화 삼매경 추천 연재 대중문화로 시대를 읽는 법 '호프' 개봉 이후, 왜들 그렇게 조급한가 영화 속 감정 읽기 네 번째 만에 완성된 '스파이더맨'의 진짜 얼굴 K리그 제주 SK, 전주성에서 1533일 만에 승리 뮤직 인사이드 완전체로 컴백한 레드벨벳, 여름의 온도를 바꾸다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닫기 [오마이포토] '콜' 심리적 서스펜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e메일 URL복사 top 패밀리사이트 닫기 10만인클럽 오마이TV 오마이포토 10만인클럽 오마이뉴스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