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1(엑스원)' 음악으로 보답!이정민
한편 엑스원 멤버는 1위를 차지한 센터 김요한(위엔터)을 비롯해 한승우(플랜에이), 조승연(위에화), 김우석(티오피미디어), 이한결(엠비케이), 차준호(울림), 손동표(디에스피미디어), 강민희(스타쉽), 이은상(브랜뉴뮤직), 송형준(스타쉽), 남도현(엠비케이)까지 11인이다.
이들의 활동기간은 5년으로 워너원(프듀101 시즌2)이 1년 6개월, 아이즈원(프듀48)이 2년 6개월인 것에 비해서 긴 시간 팬들과 함께하게 됐다. 다만, 5년 중 2년 6개월은 엑스원 완전체로 활동하고, 나머지 기간은 각자의 소속사에서 개인 및 데뷔조 활동을 병행할 수 있다.
이들은 <비상: 퀀텀 리프>라는 앨범명처럼 도약을 꿈꾼다. 총 7개의 곡이 담긴 첫 앨범의 타이틀곡은 '플래시'(FLASH)로, 하우스와 퓨처트랩이 접목된 EDM 장르다. 비상을 꿈꾸는 엑스원의 탄생과 포부를 알리는 노래다.
엑스원 멤버들 중에는 팀을 이뤄 활동을 하다가 엑스원으로 재데뷔한 이들이 꽤 있다. 한승우, 조승연, 김우석, 이한결이 그런 케이스다. 재데뷔 소감을 묻는 질문에 조승연은 "사실 지난해까지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하다가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렇게 좋은 10명의 친구들과 데뷔를 하게 됐다"며 "준비를 하면서 기쁜 점이 많았다. 예전 생각도 많이 들었다. 이렇게 큰 무대에 설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저는 업텐션이란 팀으로 활동했다. 엑스원 멤버들과 이렇게 같이 생활을 하니까 즐거운 점도 너무 많고 행복한 일이 많아서 감사하다. 멤버들과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김우석)
끝으로 빅톤으로 활동한 한승우는 "아쉬운 마음도 있고, 엑스원이라는 친구들을 만나서 되게 행복한 마음도 크다"며 "빅톤도, 엑스원도 다 잘 돼서 좋은 곳에서 만났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X1(엑스원)' 희망을 담아!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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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조작 논란' 질문에, 엑스원 멤버들 "팬들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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