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오마이포토] '계룡선녀전' 윤현민-문채원, 나무꾼과 선녀 느낌이정민 배우 윤현민과 문채원이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의 한 웨딩홀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이정민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이정민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계룡선녀전>은 선녀폭포에서 날개옷을 잃어버려 하늘로 올라가지 못한 채 699년 동안 나무꾼인 서방님의 환생을 기다리며 바리스타가 된 선녀가 두 서방님 후보를 우연히 만나면서 벌어지는 코믹 판타지 드라마다. 11월 5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계룡선녀전 문채원 윤현민 서지훈 강미나 추천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이정민 (gayon) 내방 구독하기 이메일 . 이 기자의 최신기사 [오마이포토] "망발 남매" 이진숙-김태규 제명 협조 요구 구독하기 연재 오마이포토 2018 다음글4557화[오마이포토] 한유총 회원들이 남긴 쪽지 "범법자 싫어" 현재글4556화[오마이포토] '계룡선녀전' 윤현민-문채원, 나무꾼과 선녀 느낌 이전글4555화[오마이포토] '계룡선녀전' 서지훈-문채원, 선남선녀 사랑꾼 추천 연재 김형욱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리뷰 28일 동안 삼시 세끼 치킨만 먹었더니 벌어진 일 이랴세 나고야! "동남아시아 저력 강해져... 다음 아시안 게임 위해 점검해야" 안지훈의 연극 읽기 남배우가 여성을, 다시 아내가 남편 연기…'장진 코미디'의 끝판왕 이영광의 '온에어' "변비·치질 걸린 곰도..." 일본 현실 조명한 PD의 충격 목격담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닫기 [오마이포토] '계룡선녀전' 윤현민-문채원, 나무꾼과 선녀 느낌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e메일 URL복사 top 패밀리사이트 닫기 10만인클럽 오마이TV 오마이포토 10만인클럽 오마이뉴스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