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오마이포토] '카운터스' 일본의 좋은 사람들이정민 1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카운터스> 시사회에서 카운터스 창립멤버 이토 다이스케, 이일하 감독, 멤버이자 사진가 시마자키 로디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이정민 <카운터스>는 2013년 일본에서 일었던 혐한시위에 맞서 시작된 반혐오-반차별시민운동의 선봉에 선 사람들인 '카운터스'의 활약상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15일 개봉.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카운터스 이토 다이스케 이일하 시마자키 로디 추천1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이정민 (gayon) 내방 구독하기 이메일 . 이 기자의 최신기사 김지용 후보자 "수사 정치화 청산... 여야 막론 공정한 수사" 구독하기 연재 오마이포토 2018 다음글3366화[오마이포토] '카운터스' 일본사회의 양심들 현재글3365화[오마이포토] '카운터스' 일본의 좋은 사람들 이전글3364화[오마이포토] '카운터스' 이토, 실천으로 혐오와 차별 반대! 추천 연재 극장가는 길 상실의 언어를 넘어 마주한 세계 한림랩 뉴스룸 야구는 1000만, 농구는 100만... 간극이 좁아질까? 영화 속 감정 읽기 '암살자(들)' 보고 나서 내게 남은 질문 안지훈의 연극 읽기 '재일 코리안 3부작'의 마지막 이야기, 탄광촌 재일교포들의 놓지 못한 희망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닫기 [오마이포토] '카운터스' 일본의 좋은 사람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e메일 URL복사 top 패밀리사이트 닫기 10만인클럽 오마이TV 오마이포토 10만인클럽 오마이뉴스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