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용필
이정민
앞서 스타들은 '2018 남북정상회담' 공식사이트 평화 기원 릴레이 코너에도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가왕' 조용필을 비롯해 가수 백지영, 알리, 솔비, 모모랜드, 에이핑크 정은지, 국악인 송소희, 배우 김태리, 정우성, 장근석 등이 참여했다.
가수 조용필은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문화 교류가 많이 이뤄지면 좋겠다. 역사적인 출발을 함께 응원한다"며 우리 예술단이 북한 평양에서 '봄이 온다'을 펼쳤듯이 가을에도 좋은 결실을 보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배우 정우성은 "11년 만에 다시 찾아온 민족 화합의 기회, 종전을 넘어 평화협정까지 이어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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