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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버저비터' 전설과 꽃미남들의 농구이야기

2일 오후 tvN 스타 리얼 농구 스토리 <버저비터> 제작발표회 열려

17.02.02 15:43최종업데이트17.02.0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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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포토] '버저비터' 전설과 꽃미남들의 농구이야기 ⓒ 이정민


2일 오후 서울 영등포의 한 웨딩홀에서 열린 tvN 스타 리얼 농구 스토리 <버저비터> 제작발표회에서 Team W(우지원 팀)의 감독 우지원과 선수 이상윤, Team Y(양희승 팀)의 감독 양희승과 선수 정진운, Team H(현주엽 팀)의 선수 박재범, Team K(김훈 팀)의 감독 김훈과 선수 김혁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버저비터' 우지원-이상윤, 승리를 향한 주먹다짐(?) ⓒ 이정민


'버저비터' 이상윤, 농구때문에 외로울 틈이 없어! ⓒ 이정민


'버저비터' 양희승-정진운, 기대해 닥공농구! ⓒ 이정민


'버저비터' 양희승-정진운, 본업은 가수! ⓒ 이정민


'버저비터' 박재범, 감독님없이 나홀로 포토타임 ⓒ 이정민


'버저비터' 김훈-김혁, 가능성이 열릴때까지! ⓒ 이정민


'버저비터' 김혁, 가능성이 열릴때까지! ⓒ 이정민


<버저비터>는 90년대 농구 전성기를 이끈 전설의 스타들(김훈, 우지원, 양희승, 현주엽)이 4개의 농구팀을 창단하고 감독이 되어 28명의 꽃미남 스타들과 함께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리얼 농구 스토리다. 3일 금요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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