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오마이포토] 흥겨운 티파니, 안방처럼 편한 솔로무대이정민 솔로 활동에 나선 소녀시대의 티파니가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 SMTOWN에서 열린 첫 미니앨범 발매 기념쇼케이스 < I Just Wanna Dance >에서 신곡 'TALK', 'What Do I Do', 'Once in a Lifetime', 'I Just Wanna Dance'를 열창하며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이정민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이정민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이정민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이정민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이정민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이정민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이정민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이정민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이정민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이정민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이정민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이정민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이정민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이정민 슬라이드 큰사진보기 이정민 티파니의 솔로 데뷔 타이틀곡인 'I Just Wanna Dance'는 일렉트로-팝 댄스 장르의 곡이며 'What Do I Do'는 첫 자작곡이자 수영이 작사한 곡이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티파니 추천2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글 이정민 (gayon) 내방 구독하기 이메일 . 이 기자의 최신기사 [오마이포토] 서울시청에서 당선 소감 말하는 오세훈 당선인 구독하기 연재 오마이포토 다음글20478화[오마이포토] 유빈-은정-윤박, 청소년들과 행복출사 현재글20477화[오마이포토] 흥겨운 티파니, 안방처럼 편한 솔로무대 이전글20476화[오마이포토] 춤추고 싶은 티파니, 솔로 출격! 추천 연재 안지훈의 뮤지컬 읽기 좀비 아포칼립스 속 마지막 생존자의 가슴 아픈 반전 대중문화로 시대를 읽는 법 '장희빈 밈'부터 '야인시대' 패러디까지... 이 드라마의 신선한 실험 K리그 '충남아산 FC' 안드레 감독 첫 승리... 수원 삼성 발목 잡다 영화 속 감정 읽기 20살 감독이 만든 가장 기괴한 심리 미로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닫기 [오마이포토] 흥겨운 티파니, 안방처럼 편한 솔로무대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e메일 URL복사 top 패밀리사이트 닫기 10만인클럽 오마이TV 오마이포토 10만인클럽 오마이뉴스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