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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장현승, 발목부상 당해..."응급처치했다"

19일 '엠카운트다운' 리허설 당시 다쳐..."틈틈이 병원치료 할 것"

14.06.20 13:54최종업데이트14.06.2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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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장현승 ⓒ 큐브엔터테인먼트


|오마이스타 ■취재/이언혁 기자| 비스트 장현승이 발목 부상을 당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오마이스타>와의 전화통화에서 "장현승이 19일 Mnet <엠카운트다운> 리허설을 준비하다가 발목을 다쳤다"면서 "일단 응급처치를 한 상태"라고 밝혔다.

비스트는 지난 19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진행된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했다. 이날 비스트는 수록곡 'We Up(위 업)'과 타이틀 곡 'Good Luck(굿 럭)'을 선보였다. 비스트는 20일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 관계자는 "틈틈이 병원 치료를 받으면서 발목에 무리가 가지 않게 할 것"이라면서 "컴백 일정도 차질 없이 진행될 것이다. 오랜만에 팬들 앞에 선 만큼 장현승 역시 의지가 강하다"고 덧붙였다.

장현승 발목부상 비스트 굿 럭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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