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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일대일'로 김기덕 감독과 두 번째 인연

공수부대, 환경미화원, 스님 등 다양한 캐릭터로 변신...5월 22일 개봉 예정

14.05.02 09:26최종업데이트14.05.0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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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마동석과 김기덕 감독 ⓒ 핑크스푼


김기덕 감독의 스무 번째 영화 <일대일>의 구체적인 내용이 극비에 부쳐지며, 여기에 합류한 배우 마동석이 어떤 그림을 그려낼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김기덕 감독은 평소 자신의 대표 페르소나인 배우 조재현을 비롯해 장동건(<해안선>), 하정우(<시간>), 주진모(<실제상황>), 양동근(<수취인 불명>) 등 연기파 배우들의 새로운 면모를 작품을 통해 끄집어내는 걸로 정평이 나 있다.

이번 영화 <일대일>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김기덕 감독에게 발탁된 마동석은 김 감독이 제작을 맡은 영화 <배우는 배우다> 출연으로 처음 인연을 맺게 됐다. <일대일>에서 마동석은 공수부대, 환경미화원, 스님 등 다양한 캐릭터로 변신한다. 5월 22일 개봉 예정.

일대일 마동석 김기덕 배우는 배우다 조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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