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스타

현승·현아 트러블메이커, '인기가요' 끝으로 활동 마무리

'내일은 없어'로 2년만에 컴백...다시 한 번 파란 일으켰다

13.11.28 10:08최종업데이트13.11.2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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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메이커 ⓒ 큐브엔터테인먼트


|오마이스타 ■취재/이언혁 기자|
혼성듀오 트러블메이커가 앨범 활동을 마무리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오마이스타>에 "트러블메이커가 30일 MBC <쇼! 음악중심>, 1일 SBS <인기가요>에서 < Chemistry(케미스트리) >의 마지막 무대를 가진다"고 밝혔다.

포미닛 현아와 비스트 장현승으로 구성된 트러블메이커는 지난 10월 28일 발표한 앨범의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지난 2011년 '트러블메이커'가 담긴 미니앨범을 선보이며 주목받은 트러블메이커는 척박한 혼성그룹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새 앨범을 발매한다는 소식을 전할 때부터 티저와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퍼포먼스를 공개할 때까지 대중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던 트러블메이커는 지난 2013 MAMA 무대에서 2년 전 키스 퍼포먼스를 재연해 주목받기도 했다.

트러블메이커 현아 장현승 비스트 내일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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