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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톤 프로젝트, 첫 소극장 콘서트도 매진 행렬

'시월의 주말' 총 8회 공연 전석 매진

13.10.04 20:26최종업데이트13.10.0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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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톤 프로젝트, 10/5~27 KT&G 상상아트홀에서 열리는 첫 장기 소극장 콘서트 ⓒ 파스텔뮤직


에피톤 프로젝트가 첫 장기 소극장 콘서트 '시월의 주말' 역시 전석 매진을 달성했다.

지난 해 '그 이듬해 봄까지', '낯선 도시에서의 하루' 등 데뷔 후 개최하는 콘서트마다 전석 매진 행렬을 이어 온 에피톤 프로젝트는 앞으로 10월 한 달 주말 동안 개최되는 '시월의 주말'에서도 역시 공연계 흥행 보증수표의 몫을 톡톡히 해냈다.

'시월의 주말'은 에피톤 프로젝트가 여는 첫 장기 소극장 콘서트로, 그 동안 웅장하고 화려한 대극장 무대와 달리 간결하고 소박한 구성으로 관객들과 만날 계획이다. 또한 '새벽녘', '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 '선인장' 등 대표곡들의 소극장 버전 라이브 편곡을 비롯해 매주 다른 커버곡 레퍼토리를 통해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신선한 무대를 선사한다.

또한 이번 공연장에는 에피톤 프로젝트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ANM BIKE X 에피톤 프로젝트 자전거'가 전시된다. 블랙, 그레이, 오렌지, 브라운 등 모던한 컬러와 심플한 디자인에 실용성을 더한 이 자전거는 매주 한 명의 관객에게 선물로 증정되는 깜짝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으로 알려져,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석 매진을 달성한 에피톤 프로젝트의 첫 장기 소극장 콘서트 '시월의 주말'은 10월 5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주말 오후 7시와 6시에 삼성역 KT&G 상상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에피톤 프로젝트 차세정 선인장 새벽녘 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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