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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 조우리, 안정된 연기 호평

KBS 드라마스페셜 연작시리즈 <시리우스> 출연한 조우리, 짧고 강한 모습 선보여

13.01.07 20:54최종업데이트13.01.07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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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우리. ⓒ 퍼스트 엔터테인먼트


신예 배우 조우리가 드라마스페셜 연작시리즈 <시리우스>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조우리는 지난 7일 방송된 KBS 드라마스페셜 연작시리즈 <시리우스>(연출 모완일,극본 원리오)에서 살인전과자 도은창(서준영 분)의 여자친구 소리 역으로 분했다.

소리는 극 중 동생과 운명이 극명하게 갈려 서로를 미워하게 된 캐릭터들 사이에서 오해를 풀어주는 인물. 지난 방송에서 소리는 자신이 일하는 룸살롱 사장이자 마약 판매책 보스 고석민(류승수 분)의 의도적인 교통사고로 인해 목숨을 잃게 됐다.

조우리는 짧은 등장이었지만 강렬한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는 평을 얻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극중 소리의 사랑스러운 매력과 섬세한 감정연기까지 완벽히 소화해내 몰입도를 높였다"며 "앞으로가 기대되는 당찬 여배우다.주목 할 만한 신인이다"라고 평했다.

한편 지난 해 조우리는 각종 광고의 모델로 활동하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올해는 광고와 함께 더욱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의 재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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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3같은 글을 쓰고 싶다. 될까? 결국 세상을 바꾸는 건 보통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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