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강원도 강릉 관동아이스하키센터에서 남-북 단일 여자하키 대 스웨덴 경기가 열리기전 외국인 관중이 ‘노벨평화상감인 단일팀’이라고 적힌 손피켓을 들고 있다.

▲ [오마이포토] ⓒ 이희훈


12일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남북 단일팀 대 스웨덴의 여자아이스하키 경기가 열리기 전 한 외국인 관중이 '팀 코리아에 노벨평화상을'이라고 적힌 손피켓을 들고 있다. 피켓을 든 사마라 폭스씨는 미국 출신 귀화 공격수인 랜디 희수 그리핀 선수의 친구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남북단일팀 노벨평화상감' 12일 강원도 강릉 관동아이스하키센터에서 남-북 단일 여자하키 대 스웨덴 경기가 열리기전 외국인 관중이 ‘노벨평화상감인 단일팀’이라고 적힌 손피켓을 들고 있다.

▲ '남북단일팀 노벨평화상감' 12일 강원도 강릉 관동아이스하키센터에서 남-북 단일 여자하키 대 스웨덴 경기가 열리기전 외국인 관중이 ‘노벨평화상감인 단일팀’이라고 적힌 손피켓을 들고 있다. ⓒ 이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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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이희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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