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장에서 줄을 서서 대기중인 배우 박형식.

출국장에서 줄을 서서 대기중인 배우 박형식.ⓒ 서미애


 박형식이 패셔니스타답게 멋진 공항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박형식이 패셔니스타답게 멋진 공항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서미애


배우 박형식이 어제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오늘 오후 5시 30분 ATT쇼박스에서 열리는 대만 팬미팅을 위한 것.

 팬들의 배웅를 받으며 밝은 얼굴로 출국하고 있는 박형식.

팬들의 배웅를 받으며 밝은 얼굴로 출국하고 있는 박형식.ⓒ 서미애


드라마 <화랑> <힘쎈 여자 도봉순>의 방영으로 대만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그를 보기 위해, 정식 티켓예매에 이어 추가예매 역시 눈깜짝 할 사이 매진이 되었다.

대만은 어제부터 제9호 태풍 '네삿'이 상륙했으며, 제10호 '하이탕'이 접근해 오고 있는 상태다.

박형식은 팬미팅이 취소될 수도 있는 상황을 인지하고도, 대만팬들을 위해 현지에서 대기하는 마음으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상상태를 최종체크한 오늘 오전 대만 수퍼돔의 공지에 의하면, 박형식의 팬미팅은 예정대로 진행이 될 것이지만 환불을 원한다면 그 또한 가능하다고 했다.

그는 오늘 대만 팬미팅< Our Summer Day >를 시작으로 태국, 일본에서도 해외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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