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한


ⓒ 김용한


ⓒ 김용한


ⓒ 김용한


ⓒ 김용한


12일 2018FIVE대구비치발리볼 월드투어 행사가 수성못 상화동산 특설경기장에서 열렸다.

해변가를 중심으로 여자 선수들이 비키니를 입고 모래사장에서 경합을 겨루는 비치발리볼 행사가 도심지에서 열려 눈길을 끌었다.

이 행사는 지역방송국이 주관한 행사로 올해로 4회째를 맞고 있는 셈이다. 수성못은 지역에 소재한 대표적인 유원지로서 유동인구가 기본적으로 많은 편에 속하는 지역이다.

장내 아나운서의 자세한 설명과 함께 경기를 관전하는 시민들은 한국팀 선수들이 경기를 펼칠 적에는 마치 바둑 훈수를 두듯 "이라 넣어라'란 외침과 '잘했어'란 응수로 선수들을 응원했다.

이번 경기는 개막전과 3, 4위전 및 결승전은 지역민과 전 세계에 유투브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 축제와 함께 인근 비어존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비어를 맛볼 수 있는 코너와 청년 푸드존, 청년마켓과 버스킹 공연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이번 경기는 오는 15일까지 상화동산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 관점이 있는 스포츠 뉴스, '오마이스포츠' 페이스북 바로가기

댓글1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모든 사람이 기자가 될 수 있다"는 말에 용기를 얻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우리가 바로 이곳의 권력이며 주인입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청도반시와 코미디가 만났다
  •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