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들의 섬' 일하는 자들의 찬란한 삶 12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그림자들의 섬> 시사회에서 김정근 감독과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 박성호, 윤국성, 박희찬 등 한진중공업 노동자들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제40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그림자들의 섬>은 맨손으로 배 한 척을 만들어내는 이들이 30년 동안 일궈온 경험을 통해, 모든 '일하는 그림자'들의 가장 평범하기에 가장 찬란한 삶의 순간을 이야기하는 다큐멘터리다. 25일 개봉.

▲ [오마이포토] '그림자들의 섬' 일하는 자들의 찬란한 삶ⓒ 이정민


12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그림자들의 섬> 시사회에서 김정근 감독과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 박성호, 윤국성, 박희찬 등 한진중공업 노동자들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그림자들의 섬' 일하는 자들의 찬란한 삶 12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그림자들의 섬> 시사회에서 김정근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동안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이 생각에 잠겨 있다. 제40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그림자들의 섬>은 맨손으로 배 한 척을 만들어내는 이들이 30년 동안 일궈온 경험을 통해, 모든 '일하는 그림자'들의 가장 평범하기에 가장 찬란한 삶의 순간을 이야기하는 다큐멘터리다. 25일 개봉.

▲ '그림자들의 섬' 김진숙 지도위원ⓒ 이정민


'그림자들의 섬' 일하는 자들의 찬란한 삶 12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그림자들의 섬> 시사회에서 박성호씨가 기자들의 질문을 듣고 있다. 제40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그림자들의 섬>은 맨손으로 배 한 척을 만들어내는 이들이 30년 동안 일궈온 경험을 통해, 모든 '일하는 그림자'들의 가장 평범하기에 가장 찬란한 삶의 순간을 이야기하는 다큐멘터리다. 25일 개봉.

▲ '그림자들의 섬' 노동자 박성호ⓒ 이정민


'그림자들의 섬' 일하는 자들의 찬란한 삶 12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그림자들의 섬> 시사회에서 윤국성씨가 기자들의 질문을 듣고 있다. 제40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그림자들의 섬>은 맨손으로 배 한 척을 만들어내는 이들이 30년 동안 일궈온 경험을 통해, 모든 '일하는 그림자'들의 가장 평범하기에 가장 찬란한 삶의 순간을 이야기하는 다큐멘터리다. 25일 개봉.

▲ '그림자들의 섬' 노동자 윤국성ⓒ 이정민


'그림자들의 섬' 일하는 자들의 찬란한 삶 12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그림자들의 섬> 시사회에서 박희찬씨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제40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그림자들의 섬>은 맨손으로 배 한 척을 만들어내는 이들이 30년 동안 일궈온 경험을 통해, 모든 '일하는 그림자'들의 가장 평범하기에 가장 찬란한 삶의 순간을 이야기하는 다큐멘터리다. 25일 개봉.

▲ '그림자들의 섬' 노동자 박희찬ⓒ 이정민


'그림자들의 섬' 일하는 자들의 찬란한 삶 12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그림자들의 섬> 시사회에서 김정근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제40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그림자들의 섬>은 맨손으로 배 한 척을 만들어내는 이들이 30년 동안 일궈온 경험을 통해, 모든 '일하는 그림자'들의 가장 평범하기에 가장 찬란한 삶의 순간을 이야기하는 다큐멘터리다. 25일 개봉.

▲ '그림자들의 섬' 김정근 감독ⓒ 이정민



제40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그림자들의 섬>은 맨손으로 배 한 척을 만들어내는 이들이 30년 동안 일궈온 경험을 통해, 모든 '일하는 그림자'들의 가장 평범하기에 가장 찬란한 삶의 순간을 이야기하는 다큐멘터리다. 2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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