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고은이 군의관 양아무개씨와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양씨가 자신의 카카오스토리에 게재한 것.

배우 한고은이 군의관 양아무개씨와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양씨가 자신의 카카오스토리에 게재한 것. ⓒ 한고은


|오마이스타 ■취재/조경이 기자| 배우 한고은(39)이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진 양아무개씨의 군의관 임관식에도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한 관계자는 <오마이스타>에 "한고은씨가 최근 양아무개씨의 군의관 임관식에도 참석했다"라며 "단박에 눈에 띄는 외모에 그 자리에 있었던 군관계자는 물론 참석한 많은 가족들의 이목이 집중됐다"라고 밝혔다.

앞서 <오마이스타>는 한고은과 군의관 양아무개씨의 연애 사실을 25일 단독 보도했다. 양씨가 한고은과 다정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공개한 것. 이 사진과 함께 "며칠이나 됐다고 되게 보고 싶네"라는 글도 게재했다.  

한고은의 남자친구인 양씨는 32살의 군의관. 형은 양재진 정신과 전문의로 진병원 원장이다. 양재진 원장은 현재 MBN <인생고민 해결SHOW 신세계>에 출연중이며, 이전에도 <렛미인>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또한 지난해 4월에는 한고은이 양재진 원장이 운영하는 진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후 인증 사진을 찍어 진병원 블로그에도 올라와 있다.

이와 관련해 한고은의 소속사인 지앤지프로덕션 측은 "한고은과 양씨는 절친한 지인 사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한고은은 MBC <구가의 서> 후속으로 7월에 방송되는 <불의 여신 정이>에 캐스팅돼 오랜만에 사극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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