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8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서 사회를 맡은 배우 김아중이 미소를 짓고 있다.

배우 김아중이 생애 첫 일본 공식 팬미팅을 갖는다. ⓒ 이정민


배우 김아중이 생애 첫 일본 공식 팬미팅을 갖는다.

김아중은 15일 출국해서 3박4일 일정으로 일본 도쿄에 머문다. 16일 도쿄에서 1500여명의 팬들과 함께 팬미팅을 하며, 17일에는 현지 언론 매체들과의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아중의 소속사 나무액터스 한 관계자는 <오마이스타>에 "이번 팬미팅을 앞두고 김아중이 영화 촬영 틈틈이 춤과 노래 연습도 열심히 했다"라며 "'마리아'를 비롯해 총 4곡의 노래를 부를 예정이며, 춤도 고난이도의 댄스를 파워풀하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관계자는 춤과 노래뿐만 아니라 드라마 <싸인>과 관련해 스페셜 무대도 준비돼 있다고 귀띔했다.

2004년에 데뷔한 김아중은 영화 <미녀는 괴로워>, 드라마 <그저 바라보다가> 등을 통해 일본에 알려졌다. 올해 드라마 <싸인>의 일본 방영을 앞두고 더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편, 지난해 <싸인>에 출연했던 김아중은 영화 <나의 P.S. 파트너>로 자신의 히트작인 <미녀는 괴로워> 이후 6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