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김민희, 권투글러브를 끼다예쁜 여자 둘. 이요원, 김민희가 한 남자 신하균을 차지하기 위해 권투글러브를 꼈다. 김진성 감독의 12시간 스캔들 코미디 영화 <서프라이즈>에서 친구 애인을 붙잡으려는 여주인공 하영으로 분하는 이요원과, 친구만 믿고 아버지에게 남자친구를 설득하는 미령 역의 김민희가 영화 포스터 사진을 위해 권투글러브를 낀 것.<공동경비구역>, <킬러들의 수다>, <복수는 나의 것> 등 남성적인 분위기가 짙었던 영화에 출연했던 신하균은 <서프라이즈>를 통해 두 여자사이에서 갈등하는 부드러운 남자로 변신한다.한 남자를 사이에 둔 두 여자의 12시간 쟁탈전을 유쾌하게 그려나갈 영화 <서프라이즈>는 7월 5일 개봉예정이다.<취화선> 특별 이벤트제 55회 칸 국제영화제 본선진출을 기념하기 위해 영화 <취화선>의 특별 이벤트가 열린다.5월 19일 칸으로 떠나는 최민식, 안성기, 유호정, 김여진, 손예진 등 주연배우들의 기념 팬사인회와 무대인사가 18일 서울극장과 대한극장에서 열린다. 또한, 주한프랑스 대사관과 에어프랑스는 17일 금요일 오후 8시 아트선재센터에서 <취화선>을 영어자막으로 상영한다. - 팬사인회5월 18일 (토) 오후 2시 30분 대한극장- 무대인사5월 18일 (토) 오후 1시 20분 서울극장 2회5월 18일 (토) 오후 4시 대한극장 3회영화 <쓰리>에 합류한 특급제작진들'3일간의 실종, 3년만의 환생, 30년만에 깨어난 저주'라는 미스터리를 다룬 영화 <쓰리(Three)>에 특급 제작진들이 모두 모였다.우선 영화의 감독으로는 <반칙왕>의 김지운, <첨밀밀>의 진가신, <잔다라>의 논지 니미부트르 등 아시아의 흥행감독 3명이 주어진 미스터리를 각기 다른 개성으로 풀어나간다.배우로는 홍콩스타 여명을 비롯, 김혜수와 정보석이 주연한다. 촬영감독에는 크리스토퍼 도일, 음악에는 기타리스트 이병우, 미술에는 아트디렉터이자 브랜드 '쌈지'의 대표 정구호와 한국영화 촬영에 새로운 영상을 만들어 낸 홍경표 등이 함께 한다. 이 영화는 8월 23일 아시아 동시개봉예정이다.매트릭스 2·3 편 예고편 공개판도라의 상자를 열고 싶을 만큼 궁금했던, 그러나 비밀에 싸인 채 제작되어온 영화 <매트릭스> 2·3 편 <매트릭스 리로디드(Matrix Reloaded)>, <매트릭스 레볼루션(Matrix Revolution)>의 예고편이 드디어 공개되었다.www.whatisthematrix.warnerbros.com 의 주소를 방문하면 퀵타임 프로그램으로 다운로드 받아 예고편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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