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외계+인 1부' 최동훈, 한국판 어벤져스 꿈꾸며

등록 22.07.13 17:58l수정 22.07.13 17:58l이정민()

[오마이포토] '외계+인 1부' 최동훈 감독 ⓒ 이정민


최동훈 감독이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외계+인> 1부 시사회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20일 개봉. 
 

'외계+인 1부' 최동훈 감독 최동훈 감독이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외계+인> 1부 시사회에서 입장하고 있다.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20일 개봉. ⓒ 이정민

 

'외계+인 1부' 최동훈 감독 최동훈 감독이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의 한 상영관에서 열린 영화 <외계+인> 1부 시사회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20일 개봉.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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