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마녀는 살아있다' 이유리, 마녀로 흑화

등록 22.06.22 16:27l수정 22.06.22 16:27l이정민()

[오마이포토] '마녀는 살아있다' 이유리, 마녀로 흑화 ⓒ 이정민


이유리 배우가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TV CHOSUN <마녀는 살아있다>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마녀는 살아있다>는 산 날과 살 날이 반반인 불혹의 나이에 각자 죽이고 싶은 누군가가 생겨버린 세 여자의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블랙 코미디 작품이다. 25일 토요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마녀는 살아있다' 이유리, 마녀로 흑화 이유리 배우가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TV CHOSUN <마녀는 살아있다>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마녀는 살아있다>는 산 날과 살 날이 반반인 불혹의 나이에 각자 죽이고 싶은 누군가가 생겨버린 세 여자의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블랙 코미디 작품이다. 25일 토요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 이정민

 

'마녀는 살아있다' 이유리, 마녀로 흑화 이유리 배우가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TV CHOSUN <마녀는 살아있다>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마녀는 살아있다>는 산 날과 살 날이 반반인 불혹의 나이에 각자 죽이고 싶은 누군가가 생겨버린 세 여자의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블랙 코미디 작품이다. 25일 토요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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