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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인 (totti0502)

메디 타레미

이란 대표팀 공격수 타레미는 이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에서 팀 내 가장 많은 4골을 터뜨렸다. 현재 포르투갈 명문 포르투에서 주전 공격수로 활약 중이다.

ⓒ이란 매체 '페르시안 풋볼' 트위터 캡쳐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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