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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걸

택배노동자들의 노고와 희생을 잊지말고 함께하자는 뜻으로 '택배노동자 달력'을 자발적으로 만든 대전광역시 대전여고 학생 5명(이화영, 최세민, 박예지, 최다연, 이지선)이 1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전국택배연대노조 사무실을 방문했다. 학생들과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 '택배기사님을 응원하는 시민모임' 대표자들이 김태완 택배노조 위원장을 비롯한 간부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권우성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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