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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 청량감 극대화!

남성 듀오 노라조(조빈, 원흠)가 21일 오후 서울 서교동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새 싱글 '사이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신곡 '사이다'를 열창하고 있다. 3년 6개월만에 복귀하는 노라조는 원년 멤버 조빈에 새 멤버 원흠이 합류, 전매특허인 신나는 록 스타일의 댄스곡 '사이다'로 시원한 청량감을 연출하고 있다.

ⓒ이정민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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