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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랴세 나고야!", 나고야 사투리로 '어서오세요, 나고야!'라는 뜻입니다. 1988년 올림픽 개최를 두고 서울과 경쟁했던 나고야가 38년 만에 아시아의 축제를 맞이합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의 현장, 그리고 선수들이 담아내는 감동의 이야기를 정갈하게 담겠습니다.
박장식 기자
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송 대혼란, '교통 강국' 일본의 민낯
길 안내 실패에 셔틀버스 결행까지... 조직위는 '개인 책임' 떠넘기기
"동남아시아 저력 강해져... 다음 아시안 게임 위해 점검해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4일 결산 보고... 예술체육요원 선수들 논란에는 "국민 정서에 부합하지 않아"
말도 탈도 많았던 여름 축제, 아시안 게임 폐막
[현장]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16일 여정 마침표... 카타르, 무타즈 바르심 나서 차기 공연
AG '노 메달' 한국 럭비...마지막까지 '트라이' 찍었던 신인
[현장] 대한민국, 일본에 패해 4위 기록... "이번 아픔은 예방주사... 올림픽 예선·도하에서는 웃겠다"
"금색 머리처럼 시상대에서도" 불혹의 비보이 홍텐의 도전
[현장 인터뷰] '홍텐' 김홍열, 브레이킹 비보이 8강 진출... "허리 아파 기권할 뻔했지만 잘 극복해"
"목표는 첫 금메달" 리드에서 '금빛 완등' 꿈꾼다
클라이밍 대표팀, 볼더에서 이도현 '은', 서채현 '동' 기록하며 기대감 높여... "훈련한 만큼 기량 쏟아붓고 싶어"
"다이빙 메달 색 드디어 바꿨다... 뉴런까지 공유"
[인터뷰] 24년 만에 여자 다이빙 '은빛' 만든 김수지, '대표팀 루키' 넘어 멀티 메달 기록한 김나현
첩첩산중에 찬밥 도시락... 악조건 속 금메달 3개 딴 비결
[르포] 선수단 차량 주차도 못하고, 오가는 길 '통신 두절'... 두메산골 속 AG 경기장에서 분투한 사격연맹
"할머니 덕분에 금메달"... 일본서 애국가 부른 허미미
[현장 인터뷰] 재일교포 출신 허미미, 대한민국 유도 종목 첫 금메달... 32년 만에 나온 57kg이하급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