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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 시장이 크게 위축되면서 예전 영화들을 다시 상영하는 재개봉 열풍이 일상화되고 있습니다. 하여 재개봉작들을 따로 다룰 필요성을 느낍니다.
김형욱 기자
50년 지나도 녹슬지 않은 '대부', 왜 '완벽'이란 수식어 얻었나
[재개봉을 부탁해] 영화 <대부>
주인 살해한 애완 로봇, 현실이 된 20년 전 예언
[재개봉을 부탁해] <이노센스>
선량한 얼굴 뒤에 숨은 악마들, 그리고 한 여자
[영화 리뷰] <도그빌>
'아이돌 출신' 꼬리표 붙은 배우의 최후
[영화 리뷰] <퍼펙트 블루>
여름 휴양지 덮친 식인 상어, 스티븐 스필버그가 50년 전 던진 일침
[영화 리뷰] <죠스>
일본 버블 경제 붕괴의 혼란을 완벽하게 그려낸 '블랙 이와이'
[신작 영화 리뷰] <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
시대를 초월하는 전설의 명작을 다시 한번 목도하라
[재개봉을 부탁해] <아마데우스 오리지널 리마스터링>
설레고 싶은데 기회가 없다면, 이 영화를 보세요
[재개봉을 부탁해] < 4월 이야기 >
22년 만에 재개봉,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말라
[영화 리뷰] <카우보이 비밥: 천국의 문>